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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간여행축제 사전홍보 위해 '카페·맛집 투어 쿠폰북' 판매

군산시가 시간여행축제 사전홍보를 위해 카페·맛집 투어 쿠폰북 판매에 나섰다. 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과 카페 100여개소의 정보를 담은 쿠폰북 5000부를 제작하고 각 업체와 시청 안내소 등에 비치해 유료 판매에 들어간다.

 

쿠폰북 판매가격은 3000원이며, 시간여행축제가 시작되는 9월 15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쿠폰북에는 맛집·카페투어에 참여한 업체가 정한 기한 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각종 쿠폰과 군산시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카페 정보가 수록돼 있다.

 

또한 축제 홍보 포스터와 근대건축물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탐방안내지도와 건축물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쿠폰북은 축제기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축제의 사전홍보와 축제 후에도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복합적인 기능을 담고 있어 군산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시간여행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변화시키기 위해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카페·맛집 투어 쿠폰북은 지역 업체와 함께 축제도 홍보하고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민참여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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