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무주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과 함께 ‘7대 안전무시 관행’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11일 무주반딧불 시장에서 펼쳐진 캠페인에서는 홍보물 배부와 함께 자세한 주민설명까지 곁들여져 주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고질적이라고 판단해 선정한 ‘7대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물건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 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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