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알려왔습니다 - '전북경찰 승진인사 잡음' 기사에 대해

본보는 지난 9일 자 4면에 ‘전북경찰 승진 인사 잡음’ 제하의 기사로 ‘승진심사 선발인원을 지방청에 편중하고 연공서열에 치중해 공정성이 지켜지지 않은 모호한 승진심사를 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서는 ‘이번 인사에서 연공서열 뿐만 아니라, 승진대상자의 역량, 지휘관 추천, 기능별 안배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사전에 구체적인 심사 기준을 정해 심사하고, 이를 경찰 내부망에 즉시 공개함으로써 객관적이고 투명한 승진심사를 위해 노력했음을 알려왔습니다.

또한, 이번 승진인사 선발인원 총 94명 중 지방청 소속은 29명, 경찰서 소속은 65명으로 경찰서 승진인원이 70%에 달해 지방청에 편중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전북경찰 승진인사 잡음 ‘시끌’
알려왔습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유희정 제16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장 취임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46.7%·부정평가 49.7%…오차 내 첫 역전[리얼미터]

정치일반전북도지사직 인수위 “민선 9기 전북국제금융센터 완공할 것”

군산청암산 오토캠핑장의 변신...파크골프장? 반려견 놀이터?

교육일반24~25일 IOC 총회, 2036 전북올림픽 선택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