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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 '전북경찰 승진인사 잡음' 기사에 대해

본보는 지난 9일 자 4면에 ‘전북경찰 승진 인사 잡음’ 제하의 기사로 ‘승진심사 선발인원을 지방청에 편중하고 연공서열에 치중해 공정성이 지켜지지 않은 모호한 승진심사를 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서는 ‘이번 인사에서 연공서열 뿐만 아니라, 승진대상자의 역량, 지휘관 추천, 기능별 안배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사전에 구체적인 심사 기준을 정해 심사하고, 이를 경찰 내부망에 즉시 공개함으로써 객관적이고 투명한 승진심사를 위해 노력했음을 알려왔습니다.

또한, 이번 승진인사 선발인원 총 94명 중 지방청 소속은 29명, 경찰서 소속은 65명으로 경찰서 승진인원이 70%에 달해 지방청에 편중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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