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는 지난 1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도내 고교생, 지도교사,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청소년 통일골든벨 전북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학교별 예선을 통과한 도내 21개 고교 420여명이 출전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8월 KBS 1TV ‘도전 골든벨’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홍종식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부의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통일관과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전북교육감상)= 순창제일고 두은화(1년) △우수상(전북교육감상)= 부안여고 김혜경(1년), 덕암고 김수희(1년), 진안제일고 박정인(1년) △장려상= 강호항공고 곽윤아(2년), 정읍학산고 이유진(3년), 전일고 이대현(1년)
△인기상(민주평통 전북부의장상)= 남원고 오승환(2년) △학교상(민주평통 사무처장상)= 전일고, 부안여고
△교사상(민주평통 사무처장상)= 순창제일고 박세희, 부안여고 박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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