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가 19일 여성친화일촌기업 및 관련기관과 업무교류협약을 맺고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메이커팩토리, 전주시장애인일자리센터, 전주수제초코파이, ㈜두드림,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전북지회, 원광보건대학교, 전북광역자활센터 등 18개 기업·기관의 대표와 인사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여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앞으로 이들 기업·기관은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배출되는 여성인력을 우선 연계하고 새일여성인턴, 기업환경개선, 찾아가는 기업특강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날 전주고용센터에서는 고용정보와 지원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불일치를 해소하고 경력단절여성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윤애 센터장은 “전문자격을 갖춘 맞춤형 여성인력을 육성함으로써 기업체와 원활한 구인·구직활동을 추진하겠다”면서 “여성친화일촌기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전라북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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