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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결연식 개최

“소중한 김제아이, 지역에서 함께 돌보고 함께 키운다”

박준배 김제시장
박준배 김제시장

김제시는 다자녀가정의 소중한 아이를 돌보고 함께 키우자며 기업·단체가 함께하는‘1:1 행복 드림 사업’결연식을 개최했다.

기획감사실은 출산 장려문화 확산과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높이고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결연식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후원기업 3곳과 다자녀가정 3세대를 초청하여 소규모로 진행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육아 실천에 참여할 기업과 학원, 단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웅진기계 등 총 14개 업체와 16세대가 1:1 결연이 성사됐다.

행복 드림 결연사업 참여업체는 월 10만 원의 양육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결연가정에 지원하게 된다. 또 공방 및 장비대여(월 2회)의 경우 이용료 감면 등 총 1920만원 상당의 출산장려, 다자녀 우대 공헌활동비를 1년간 후원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다자녀가정 지원에 동참해 주신 기업·학원·단체에 감사드린다”며 “다자녀가정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양육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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