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원식 군산세관장 취임

image
                    김원식

 

김원식 군산세관장이 10일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취임식 대신 취임사만 전달한 김 세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군산이 재생에너지·전기차 등 미래 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지역 현안에 맞춰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 수출입물류기업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에게) 국가 경쟁력을 훼손하는 불공정 무역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며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국민 앞에 투명하고 공정한 관세행정을 구현할 것”을 당부했다.

 

김 세관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국립세무대학 졸업했으며 관세청에 임용된 후 세울세관 심사총괄1과장, 부산세관 세관운영과장, 심사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20년에는 관세청 노조에서 뽑은 원칙과 소신 소통능력이 우수한 ’Best 관리자‘로 선정되는 등 직원들 사이에도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이환규 기자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서 8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격포(格浦)

지역일반“김제 용지 축사 2029년까지 철거, 혁신도시 악취 잡는다”

사건·사고남원 단독주택서 불⋯2800만 원 피해

전주전북도, 하계올림픽 유치 준비 착착⋯숙박 인프라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