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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온정 줄이어

익산 태극태권도, 6년째 사랑의 라면 기탁 등

익산의 이웃사랑 나눔실천이 줄을 잇고 있다.

익산 태극태권도 모현동(총관장 강용), 부송동 수련장(지도관장 윤승호), 어양동 수련장(지도관장 한성남), 이편한 수련장(지도관장 김형근) 4곳은 태극태권도 교육생들이 모은 라면 2640개를 익산 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탁했다.

지난 2016년부터 6년째 이어가고 있는 이웃사랑 나눔실천이다.

강용 총관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기부와 나눔문화에 대해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동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민수)는 동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주영만)를 찾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민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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