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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설공단, 해빙기 공원 돌봄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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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공원운영부 직원들이 해빙기 공원 돌봄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가 해빙기를 맞아 공원 돌봄이 활동을 진행한다.

공원 돌봄이 활동은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경영시스템을 적용해 계획→실행→평가→개선·환류에 이르는 순환 체계를 갖추고 예방과 실천과 확인을 중점으로 연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8일까지는 기술진을 주축으로 공원운영부 직원들이 덕진공원과 덕진체련공원 등 체육공원 5곳, 승마장 등 체육시설 2곳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 점검, 인조 잔디 점검, 환경 정비 등을 진행한다.

공단은 특히 ‘깨진 유리창 법칙’에 기초해 사소한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않는 데에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이정주 공원운영부장은 “시민이 안심하려면 우리는 사소한 것들에도 늘 유의하고 신경 써야만 한다”며 “안전한 시설관리는 공단 본연의 책무”라고 말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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