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서윤근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브로커 개입·접촉 여부 명백히 밝혀라”

image
서윤근 전주시장 예비후보

정의당 서윤근 전주시장 예비후보(전주시의원)가 전주시장 예비후보들의 선거브로커 선거개입 및 접촉 사실여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서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이중선 전 예비후보가 민주당 당직자와 언론인, 지역토호 세력들로 구성된 선거브로커 조직이 선거조직과 자금을 미끼로 간부급 공무원의 인사권과 개발관련 인허가권을 수차례 요구하는 등 압박과 협박을 받은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며 후보 사퇴를 선언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중선 전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각 캠프에 선거브로커들을 그대로 둔 채로는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가 어렵다며 선거브로커들을 지금 당장 선거캠프에서 내쫓으라고 제안한 것을 볼 때, 이는 이중선 전 예비후보의 선거캠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며 “전주시장 후보들에게 선거브로커의 선거개입 및 접촉 사실여부에 대한 입장 표명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주시장 선거가 브로커들의 이익 추구 장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그 실체를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