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정엽 “우범기 후보와 정책 공유할 용의 있다”

image
임정엽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임정엽 전주시장 출마예정자가 “우범기 예비후보와 만나 정책을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임 출마예정자는 “지난 19일 KBS전주방송총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우 예비후보는 ‘임정엽 후보의 황실 프로젝트를 비롯해 케이블카 가설로 한옥마을의 고질적 주차난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은 제가 이어받아 실천하고 싶다’고 했다”면서 “경쟁후보의 정책을 계승하겠다는 우 예비후보의 철학과 안목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권카르텔 세력의 준동으로 지방선거가 어수선해지는 가운데 제안한 우 예비후보의 생각은 정치지도자들이 우물 안 개구리식 사고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좋은 선례로 시민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임 출마예정자는 “시민들께서는 저를 여론조사 5회 연속 1위로 올려주셨다”면서 “66만 시민이 저에게 내린 준엄한 명령으로 생각하고 좋은 정책을 발굴해 전주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병기 탈당과 제명 중…

국회·정당[속보] 한병도 의원 민주당 원내대표 결선투표 진출

교육일반2026학년도 전북지역 평준화 고교 111명 불합격…군산은 31명 미달

스포츠일반두산베어스 김원형 감독 전주고 야구부에 야구배트 50자루 기증

사회일반점자 표기 없는 의약품⋯시각장애인들 ‘불안’한 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