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실상사, 진북동에 백미 100포 전달

image

전주시 진북동 실상사(주지스님 묘연화)는 30일 동 주민센터(동장 양창원)를 찾아 추석맞이 사랑의 쌀(10㎏) 100포를 전달했다.

묘연화 주지 스님은 “작은 나눔이지만 외로울 수 있는 명절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창원 동장은 “주민들께서 풍성한 한가위가 되고, 100포를 전달받은 우리들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느낌”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항상 애쓰시는 실상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실상사는 음악봉사, 백미 나눔,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