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 기린회,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나눔

image

전주지역 주요 기관·단체, 기업체 대표로 구성된 전주시 기린회(회장 우범기 전주시장)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지역 복지시설을 찾았다.

기린회는 이날 아동보육시설 2곳과 노인요양시설 1곳, 정신요양시설 1곳 등 4곳에 송편과 산적, 전 등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기린회는 명절음식 나눔과 함께 시설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시설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주시 기린회 관계자는 “우리가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낼 때, 우리 주변의 복지대상자들은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커질 수도 있다. 모두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명절음식을 준비했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주변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