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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관광 홍보 위한 싱가포르 해외 대학생 팸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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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4, 25일 1박 2일 동안 전북관광 홍보를 위해 전주대학교,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대학교와 연계해 해외 대학생 팸투어를 추진했다.

재단은 국내외 대학교들과의 연계 팸투어를 통해 해외 대학생들의 전북 관광 인지도 제고와 전라북도 홍보 등을 추진하고, 무주의 관광지를 방문했다.

팸투어는 24일 머루와인 동굴 방문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후 태권도원 시설물 및 공연 관람,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 등을 즐겼다. 학생들은 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치며,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관광객 유치 마케팅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천선미 국장은 "대학생의 시각으로 바라본 전라북도 관광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모객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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