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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3회 전북시인상에 김철모·서영숙·이문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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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철모, 서영숙, 이문희 시인

전북시인협회(회장 김현조)가 제23회 전북시인상에 김철모·서영숙·이문희 시인을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전북시인상은 한해 가장 작품성이 뛰어난 수상자를 선정하고 매년 문학적 성취를 이룬 시인을 찾아 시상해 왔다.

김철모 시인은 정읍 출신으로 2007년 제12회 설중매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현재 아시아문예진흥원 이사, 한국문학세상 심사지도위원, 전북시인협회 정읍지역위원장, 정읍문학관 건립 민간추진위원장, 정읍문학회장 등을 맡고 있다.

서영숙 시인은 군산 출신으로 2004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전북문인협회 이사, 표현문학회, 눌인문학회, 전북펜문학회 이사, 전북시인협회 지역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문희 시인은 전주 출신으로 2015년 시 전문 계간 '시와 경계'에서 신인 우수작품상으로 문단에 나왔다. 현재 전북작가회의, 전주문인협회, 전주풍물시동인회, 전북시인협회 등에서 편집위원으로 있다.

시상식은 11월 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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