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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중화산2동, 테마정원마을 만들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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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화산2동(동장 소미혜)은 지난 7일 마을계획추진단(회장 전덕일)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11호 어린이공원’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정원 기반시설 설치와 다양한 정원 식물을 식재했다.

이번 테마정원 조성은 정원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중화산2동 14개 공원 중 3개 공원(제111호 어린이공원, 중산10길 공원, 근영 공원)을 선정, 특색 있고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관내 공원 활성화 및 주민쉼터 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전덕일 회장은 “변화하는 우리 동네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중화산2동이 전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소미혜 동장은 “테마정원을 통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지역공동체와 함께 더 활기차고 아름다운 중화산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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