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대병원, 중증피부질환자 치료지원금 지원

image
전북대병원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형편이 어려운 중증피부질환자 10명에게 원활한 치료 지원을 위한 생활비 250만 원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병원에 발전후원금을 기부한 임철완 명예교수의 지정기부 요청에 따른 것이다. 

병원에서는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피부과 의료진이 추천한 전두 및 전신탈모 등 중증피부질환자를 앓고 환자 10명을 선정해 환자 및 보호자에게 각각 25만 원 내외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먼저 병원의 발전을 위해 발전후원금을 기부해주신 임철완 명예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중증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및 보호자들의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의료사업에 지원을 늘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