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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삼례읍민의 날 열려

'제66주년 삼례읍민의 날’ 행사가 지난 15일 전북하이텍고 운동장에서 교정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군의회 의장 등 정치인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주민 축하공연, 우석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민속체육경기, 주민 노래자랑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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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을 맞은 삼례읍민의 날 행사가 15일 전북하이텍고에서 열렸다. /사진=완주군

기념식에서는 박순자(삼례읍 이장협의회), 배성철(삼례읍 체육회), 김현남(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혜정(환경시설관리(주) 완주사업소)씨가 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이성환‧한복남(삼례읍 후상마을)씨가 장한 어버이상을 받았다. 

'읍민의 장'에는 공익상 이희창(더불어민주당전북도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위원회), 애향봉사상 윤현철(삼례로타라클럽), 효열상 이정숙(삼례읍 새마을부녀회)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체육진흥 발전에 이바지한 안춘자(삼례읍 체육회), 한상연(삼례읍 체육회)씨가 체육회장상을 수상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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