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유나와 시인 출판 기념회 수익금 기부

image
오른쪽 유나와 시인.

유나와(본명 유현숙) 시인이 생애 첫 시화집 <덕분에 감사합니다> 출판 기념회에서 모인 수익금 전액을 (사)가족행복나눔에 기부해 화제다.

유 시인은 '건강한 걸음, 행복한 발자국'을 주제로 연 출판 기념회 수익금 220만 원을 기부했다. (사)가족행복나눔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 20곳 가정에 고어텍스 운동화를 구입해 전달했다.

유 시인은 "제 속에 웅크리고 숨어서 눈치만 보고 쏟아내지 못하는 감정, 힘들고 고단한 하루도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다 보면 덕분에 감사해지는 것과 창문에 매달린 한 줌의 햇살이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준다는 경험을 담았다. 감사함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제3의문학 회원으로 왕성한 시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