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병원 성형외과 나영천 교수,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 취임

대한미세수술학회, 암재건, 연부조직결손재건 등 핵심 역할 수행 학회
임기, 오는 2023년까지

image
원광대병원 성형외과 나영천 교수/사진=원광대병원

원광대병원 성형외과 나영천 교수가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3년까지다.

지난 1980년 설립된 대한미세수술학회는 암재건, 연부조직결손재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학회로 국내 미세수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임 나영천 회장은 대한성형외과학회,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수부외과학회 등 다양한 학회 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성형외과 관련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면서 후학 지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원광대병원의 설립 이념인 제생의세를 실천하고 있고 2020년에는 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의학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