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이병하·김학송·최지은·최서연 전주시의원,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장

image
전주시의회 이병하 부의장, 김학송 의원, 최지은 의원, 최서연 의원.(왼쪽부터)

전주시의회 이병하 부의장과 김학송·최지은·최서연 의원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전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연자)와 전주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고철영)는 지난 6일 2022년 보육 교직원 힐링 콘서트에서 이 부의장과 3명의 의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들 의원들은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으로 어린이집 운영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 보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병하 부의장 등은 “어린이들은 전주시의 미래”라며 “지역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을 바르게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보육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