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최형열 도의원, 전북도지체장애인협회 감사패 수상

장애인 복지증진·삶의 질 향상에 기여

image
최형열 도의원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최형열 의원(전주5)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최 의원은 평소 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장애인 고용과 인식 개선, 권리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게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의 설명이다.

박경노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은 “도내 장애인과 가족 및 협회에 남다른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라는 당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권리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