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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전북고속(대표이사 황의종)은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장애인 수용시설 ‘평안의 집’을 찾아 수용인원들을 위로하고 시설 개수 비용 100만원과 백미, 사과 등을 전달했다.
전북고속은 2009년부터 매년 창립기념일(4월 1일)과 설, 추석 양대 명절 ‘평안의 집’(지정) 등에 불우시설 개수비용 등을 지원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백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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