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소방본부, 다문화가족 소방안전지원 강화

image
전북소방본부 현판./사진=전북일보DB

전북소방본부는 8일 도내 13개 소방서와 시·군 다문화가족센터간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문화가족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이뤄진 협약의 주된 내용은 △화재취약대상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 지원  △119안전체험관 방문교육 △외국어 안전교재 보급  △소방안전캠프 참가 대상 우선 선정 등이다. 

도소방본부는 협약을 통해 소방서 교육담당자가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설치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하는 등 다문화 가정의 소방안전관리에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엄승현 기자‧이준서 수습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이준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