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시새마을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복구 지원 성금 기탁

image

익산시새마을회(회장 장오준)는 15일 익산시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자체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현지 구호활동 및 물품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익산시새마을부녀회에서도 추위에 떨고 있는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방한의류 및 생필품 등을 십시일반으로 준비해 조만간 전달에 나설 예정이다.

장오준 회장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튀르키예, 시리아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이번 성금이 지진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