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군 여성단체, 튀르키예 구호물품 전달

축제 운영 수익금으로 여성용품 준비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경욱)가 지진 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 이재민을 돕기 위한 15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여성용품)을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에 전달했다. 

이 물품은 2022년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완소맘카페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공개한 긴급 구호물품이다. 

image
완주 여성단체협의회는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완주군

천경욱 회장은 “지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길 바라며, 작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