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복지재단, 초·중·고등학교 입학 앞둔 저소득층 73명에 새학기 준비금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이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층 청소년 73명에게 새학기 준비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KB부동산신탁이 성금 2000만 원을 후원해 진행됐다. 재단은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다자녀가정 등의 초등학교 입학생 15명, 중학교 입학생 24명, 고등학교 입학생 34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전달했다.

지원금을 받은 한 학부모는 “고물가에 아이의 입학 준비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학업에 필요한 물품들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새학기를 맞아 저소득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모든 학생들이 소외감 없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063-281-0030)로 하면 된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