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깨끗한 마을 만들자' 전주 인후2동 자생단체연합 환경지킴이 발대

매월 1회 다중집합거리 환경정비활동 계획

image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인후2동 주민들이 뭉쳤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자생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인후2동 자생단체연합 환경지킴이'가 지난 27일 동 주민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학교 앞 버스정류장과 주요 통행로를 다니며 풀을 뽑고 버려진 쓰레기를 치웠다.

이들은 앞으로 많은 시민이 왕래하는 다중집합거리와 거주지 인근 거리에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환경정비활동을 하고, 이와 별도로 수시로 마을 구석구석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이진숙 인후2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우리 동 환경개선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인후2동 자생단체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동 자생단체와 마음을 모아가며 인후2동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경 기자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