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산경찰서, 마약범죄 단속 및 예방을 위한 실무 간담회 개최

image
전주완산경찰서는 교육당국과 마약류 범죄 단속 및 예방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전주완산경찰서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이종규)는 최근 강남 학원가에서 벌어진 ‘마약 음료’ 사건 등 일상생활에 침투한 마약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25일 진행된 간담회는 형사과장 주재로 마약전담팀, SPO(학교전담팀), 전주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장 등 15명이 참석해 △인터넷 마약유통 사범 중점 단속·예방 △학교·학원가 순찰 강화  △학생대상 마약예방 눈높이 교육 등을 논의했다.

이종규 서장은 “청소년 대상 마약 공급·유통, 의료용 마약류 제조 유통을 중점적으로 수사·단속 할 방침이며,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공급 사범은 가중처벌 조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서 8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격포(格浦)

지역일반“김제 용지 축사 2029년까지 철거, 혁신도시 악취 잡는다”

사건·사고남원 단독주택서 불⋯2800만 원 피해

전주전북도, 하계올림픽 유치 준비 착착⋯숙박 인프라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