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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재향군인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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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재향군인회 임원 및 여성회, 유족회는 모악산 금산사 및 안보시설 일원에서 봄맞이 안보시설 환경정화활동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제시재향군인회(회장 전진석) 임원 및 여성회, 유족회 50명은 모악산 금산사 및 안보시설 일원에서 봄맞이 안보시설 환경정화활동 및 임직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3일 재향군인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안보시설인 고)안영권 하사 추모비와 애국지사시설 주변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이 선행됐다. 

또한 김제 모악산 축제가 이뤄지고 있는 행사장과 금산사 경내도 함께 쓰레기 줍기 행사를 가졌으며, 깨끗한 김제 만들기 위한 자연보호 정화활동을 병행하였다. 행사 목적을 구현하기 위하여 회원들의 호국안보 정신 함양과 함께 단합과 결속력, 그리고 그간 노고에 대한 격려 차원에서 회원 간담회도 진행했다.

김제시재향군인회 전진석 회장은 “우천시에도 참가하여 주신 향군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처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되었는데 앞으로도 깨끗한 김제시를 만들기 위한 자연보호활동을 지속하겠다 ”라며, “국가안보를 위하여 지역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봉사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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