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교도소, 순창 북중학교 학생 대상 보라미 준법교실 운영

image
전주교도소가 13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원지역협의회 및 순창 북중학교 학생 등 29명을 대상으로 ‘보라미 준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전주교도소 제공.

전주교도소(소장 박경선)는 13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원지역협의회 및 순창 북중학교 학생 등 29명을 대상으로 ‘보라미 준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체험의 기회와 법질서 준수 의식 함양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홍보동영상 시청과 교정공무원의 설명, 수용거실과 작업장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박경선 소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열린 교정을 펼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