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경찰발전협의회, 지역 모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image
군산경찰발전협의회가 지난 19일 지역 모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사진=이환규 기자

군산경찰발전협의회(회장 조희민)가 주관하고 군산경찰서(서장 박정환)가 후원한 ‘2023년 모범청소년 상장 및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9일 아름다운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군산경찰발전협의회는 학생들이 꿈을 갖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장학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그대들이 군산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희민 군산경찰발전협의회장, 박정환 군산경찰서장, 신영대 국회의원, 김영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 및 학생·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평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지역 내 중·고생 22명에게 약 1000만 원의 장학금과 기관장 상장이 전달됐다.

특히 이 장학금은 협의회원 30여명이 모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아진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조희민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인 만큼 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해 지역과 더 나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장학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