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변호사회, 삼성애육원서 삼겹살 파티

image
군산변호사회가 최근 삼성애육원에서 삼겹살 파티 등 아이들과 소중한 시감을 함께 보냈다./사진제공=군산변호사회

군산변호사회(회장 조영보)는 최근 삼성애육원을 방문해 삼겹살 파티를 갖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행사에는 조영보 회장을 비롯해 군산변호사회 회원과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삼겹살 파티는 추석을 앞두고 원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함께 어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산변호사회는 이 자리서 후원금 100만 원과 문화상품권 1인당 5만 원씩 130만 원을 전달했다.

조영보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나 감사했고 이러한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변호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