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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실군, 2023년 창의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인사 우대 및 해외연수 우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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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임실군행오연수 

임실군이 2023년에 창의적인 자세로 조직 내 적극행정의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우수공무원에는 문화체육과 홍인범과 산림녹지과 박정규 팀장, 행정지원과 오승준 및 경제교통과 이홍관 주무관, 기술보급과 이수진 농촌지도사다.

홍 팀장은 오수면 스마트 무인도서관과 임실군립도서관 운영으로 주민 불편 해소 등 독서문화 향유에 앞장섰다.

박 팀장은 군민회관에 도시숲을 조성하고 구 오수역 폐철도 부지에 다채로운 초화류 식재로 주민 정서함양에 기여했다.

오 주무관은 공무원의 안전근무를 위해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장비 등 7종을 추진해 민원 폭행을 선제적으로 예방했다.

이 주무관은 오수 제2농공단지 분양률 달성으로 11개 기업 유치와 235명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 농촌지도사는 국화 직접 재배로 임실N치즈축제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관광객 유치 등 볼거리 제공에 기여했다.

군은 이들에 개인 성과평가 최고 가점의 인사평점을 우대하고 국외 정책연수 우선 선발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행정에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군민을 위한 군정 발전 분위기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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