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시 다이로움 이동밥차 운영

함열 아사달 공원 찾아 어른신 300여명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 제공

image
사진제공=(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익산시와 (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는 6일 함열 아사달 공원에서 찾아가는 다이로움 이동밥차를 운영했다.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이날의 행사에서는 NH농협 익산시지부 후원 아래 인근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 사랑 나눔이 이뤄졌다.

특히 황등면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혈압, 혈당 등 어르신 건강체크에 나섰고, 귀한몸이혈봉사단에선 이혈봉사, 문화사랑봉사단에선 나만의 컵 만들기 봉사, 수가봉사단에선 차 나눔봉사 등 다양한 맞춤형 재능봉사가 이어지면서 어르신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엄양섭 이사장은 “사랑의 밥차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봉사단체와 기관들에 감사 드리며, 봉사자들의 온정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로움 밥차는 매월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에는 익산 행복나눔마켓에서 결식 우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매월 첫째주에는 접근성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구역별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밥차로 운영되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