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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참여 업체, 무주군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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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무주군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참여 업체 8곳이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간식 부스 참여자는 ‘맛나포차’ 김말자 대표와 ‘선비꼬마김밥’ 최수영 대표, ‘달콤디저트’ 김형심 대표, ‘브랑코카페’ 박미순 대표, ‘숙주와 삼결살&육전’ 백은경 대표, ‘파머스구판장’ 김동영 대표, ‘바비&수리’ 서미경 대표, ‘줌마꼬꼬’ 안옥빈 대표로 각 업체 대표들은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가 바가지요금 없는 영화제, 일회용품 없는 착한 영화제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일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맛있는 간식으로 산골영화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기부하게 돼 굉장히 뿌듯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은 “착한 영화제라는 명성을 안겨준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아이들을 아끼는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람될 수 있도록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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