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개강

image
군산경찰서 제공

군산경찰서(서장 박정환)는 16일 군산시가족센터에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운전면허교실은 체류 외국인들의 원활한 국내 정착 지원 및 교통안전 확보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은 체류기간 1년 이상 외국인이다.

군산경찰서는 이번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에서 운전면허 학과시험 교육과 함께 보행수칙 등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언어별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 제2차 외국인 운전면허교실도 신청 받을 계획이다.

박정환 서장은 “다문화 사회에 적합한 교통정책을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체류 외국인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운전면허 교실을 계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병기 탈당과 제명 중…

국회·정당[속보] 한병도 의원 민주당 원내대표 결선투표 진출

교육일반2026학년도 전북지역 평준화 고교 111명 불합격…군산은 31명 미달

스포츠일반두산베어스 김원형 감독 전주고 야구부에 야구배트 50자루 기증

사회일반점자 표기 없는 의약품⋯시각장애인들 ‘불안’한 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