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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호남·제주 농아인 지도자 한자리에...17일 농아인 지도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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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영호남 및 제주지역 농아인 지도자 대회 포스터

한국농아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협회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군산 에이븐호텔에서 ‘제23회 영·호남 및 제주지역 농아인 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호남 및 제주지역 농아인 지도자들이 급변하는 복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9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는 3개의 메인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구체적으로 ‘공존과 협력의 길’이라는 주제로 김성완 한국농아인협회 충청남도협회장 강의를 비롯해 ‘지역별 희망의 연대 팀 빌딩’으로 WS이벤트 장우성 대표 레크레이션, ‘바다의 오늘, 우리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해피나비 정영아 대표 강의가 진행된다. 새만금, 고군산군도 탐방도 계획됐다.

유순기 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농아인 지도자 역량 강화를 통해 농아인 인권 향상을 위해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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