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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만평/
폐점 확정된 홈플러스 전주완산점 가보니
‘기업회생’ 홈플러스, 15개 점포 폐점...본사 희망자 무급휴직...노조 “MBK 먹튀, 노동자·지역경제 파괴”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MBK, 10년간 먹튀, 홈플러스에 부채만 남겨...“청문회로 진실 규명해야”
MBK “홈플러스 경영 악화, 업계 불황 때문… 인위적 구조조정 없었다” 반박에 정치권·노동계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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