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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속가능발전協 '전라북도 행복지표 원탁회의' 개최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대표 김택천)가 주관한 ‘전라북도 행복지표 원탁회의’가 300여 명의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6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원탁회의는 전북연구원에서 추진하는 정책 연구과제 ‘전라북도 행복지표 개발·연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도민의 삶이 반영된 현실적인 행복지표를 개발하기 위해 14개 시·군 주민의 견해를 직접 청취하자는 취지다.

 

원탁회의는 ‘나에게 행복의 조건은?’, ‘내가 지금 행복한지 알려면 나에게 무슨 질문을 해야 할까?’ 등의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고 도출된 의견을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북도와 전북연구원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의 행복이 전라북도의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행복지표를 개발할 계획이다. ·

김종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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