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방우정청, 정주영·이병철 담은 인물우표 발행

전북지방우정청은 ‘현대 한국 인물 시리즈’ 세 번째로 경제인인 정주영 전 현대그룹회장과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을 소재로 하는 우표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경제단체에서 추천한 경제분야 인물 12인을 대상으로 우표발행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들을 선정하고 우표를 발행하게 되었다는 게 전북지방우정청의 설명이다.

 

한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기업가 정신이 심의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총 100만장으로 두 경제인의 모습과 함께 정주영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와 이병철 회장의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최성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하위 20% 선정 공정했나”···민주당 군산시의원 평가 논란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