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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린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1일 전주시 완산구의 세븐테라스에서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이날 은성석 회장 이임 및 윤태현 회장 취임식도 함께 개최됐다. 전주기린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981년 5월 전주풍남MJF클럽의 스폰서를 받아 37명의 차터멤버로 창립돼 40여년 동안 풍요로운 전주 지역사회 번영과 발전을 위해 참 봉사에 앞장서 왔다. 김동근 전북356-C(전북)지구 총재는 새로운 회기를 맞아 윤태현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합심 단결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참 봉사에 앞장서 클럽의 위상을 널리 떨쳐 달라고 당부했다.
사단법인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선홍)가 지난 17일 2021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기념공모전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신수경 - 이백 장진주(李白 將進酒) 시-행서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를 기념하고 서예인 발굴을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4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작품 가운데 대상 1점, 우수상 3점, 특선 23점, 입선 76점 등 총 103점의 입상작을 뽑았다. 대상에는 신수경씨의(1979년생, 서울) 작품 이백 장진주(李白 將進酒) 시-행서가 뽑혔으며, 우수상에는 박해순씨의(1957년생, 청주) 작품목련-문인화, 이현정씨의(1983년생, 포항) 작품당신은 참 좋은 사람-한글, 정희탄씨의 (1961년생, 경주) 작품 삼익지우(三益之友)-전각이 뽑혔다. 수상작은 비엔날레 기간인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북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설정환)가 21일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를 찾아 문화도시 사업 추진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방문에는 고창군 문화도시 추진위원인 이병렬 고창문화연구회 사무국장과 이영덕 문화유산연구소 길 대표 등이 함께했다. 이날 양 지역의 센터 관계자들은 문화도시 핵심사업인 공유문화 자원조사에 대한 기본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유문화 자원조사는 직접 지역현장을 돌아 다니며 지역 내에서 공유할 수 있는 문화자원과 문화시설, 공간, 자재 등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문화공유자원의 조사 방법과 내용 △문화공유자원 조사에 따른 치유문화 인재양성 방안 △책임조사원을 중심으로 한 대학생들의 조사원 활용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 됐다. 향후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는 고창공유문화자원조사단 간담회를 열고, 완주 방문 성과를 공유하고 조사단 활동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산시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왕영호)가 저소득 노인 25가구를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22일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영양제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영양취약 우려 가구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영양제를 구입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문과 함께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고 이들의 건강을 살폈다.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부터 영양 취약 우려 계층에게 영양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왕영호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이 약해지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졌다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드시고 이 위기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옥 조촌동장은 이웃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자진해서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군산시 소룡동(동장 권은경)과 대한적십자사 군산희망나눔봉사센터는 지난 20~21일까지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를 펼쳐 지역 내 장애인단체와 경로당에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는 소룡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OCI군산공장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소룡동 공무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서툴지만 반죽부터 포장까지 빵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소화했다. 이날 만들어진 단팥빵 1,000개는 소룡동 지역 장애인단체와 경로당 등에 고루 배부돼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다. 임길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정기적인 봉사를 통해 이웃과 늘 함께 하는 주민자치워원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권은경 소룡동장은 봉사에 참여해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익산시 중앙동 침수피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황등산업(대표 김찬혁)은 22일 최근의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중앙동 일대 상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수해복구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찬혁 대표는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유)국민종합주택관리(대표이사 서철교)도 같은날 300만원을, 익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양배)는 200만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밖에도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발전위원회부녀회 등 남중동 4개단체는 각 50만원씩 200만원을, 인화동 통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 등 인화동 2개 단체는 각 50만원씩 100만원을,금마면 이장협의회주민자차위원회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금마면 4개 단체는 총 150만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했다.
폭염대비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이 익산 곳곳에서 펼쳐졌다. 비영리단체 ‘문화나눔뿌리(이사장 허대성)’는 22일 어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써 달라며 180만원 상당의 선풍기 40대를 기탁했다. 또한, 신혼부부 노다빈·김유리 부부도 같은날 평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10대를 전달했고, 송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철영·이계권)는 저소득 가정 15세대에게 가스렌지, 전자렌지, 청소기 등 400만원 상당이 맞춤형 가전제품을 선물했다. 이밖에도 오산면 새마을부녀회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세대에게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불고기와 김치 등 밑반찬을 전달했고, 익산 아우름봉사단은 저소득층 청소년 20명에게 삼계탕과 계란 꾸러미를 선사했다.
전북도는 21일 전북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농교류분야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연간 2만여 명의 농촌체험관광객을 유치했다. 이어 농촌여행 콘텐츠 지원과 생생마을만들기 통해 1000개 마을 조성 및 지원관리 총괄, 연간 5000여 명의 귀농귀촌 희망자 상담교육과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 이런 성적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센터는 저출산 초고령화로 인한 농촌소멸 위기, 기후변화ICT기술 발달 등 거대 트랜드 변화, 생태환경문화유산 보호, 도시민의 치유힐링 공간 등 농촌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오형식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전국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도농상생 프로그램, 농촌 정책의제 발굴을 포함 총 6개 분야가 통합적으로 운영되는 농업농촌활동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전국 유일무이한 조직이다며 지난 5년간 최일선 현장에서 열과 성의를 다해준 센터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 임영웅의 팬카페인 영웅시대 withHero전북(팀장 소나기)에서는 데뷔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16만 원의 특별한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에 기부했다. 가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전주공연을 오는 23~25일 계획했지만, 코로나19 2단계 격상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됨에 따라, 그동안 많은 위로가 되어준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 영웅시대 withHero 전북 관계자는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언급한 임영웅의 소신에 따라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 인해 어려움이 극대화 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 풍패 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0일 창립 제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또 이날 풍패 라이온스클럽 김태성 회장 이임 및 노상동 회장 취임식도 함게 진행됐다. 풍패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00년 2월 한빛 MJF클럽의 스폰서를 받아 28명의 차터멤버로 창립됐다. 21여년 동안 풍요로운 전주 지역사회 번영과 발전을 위해 참 봉사에 앞장서 왔다. 김동근 전북356-C(전북)지구 총재는 새로운 회기를 맞아 노상동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합심 단결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참 봉사에 앞장서 클럽의 위상을 널리 떨쳐 달라고 당부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직무대리 김정렬) 전북지역암센터(센터장 유희철)는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지역암센터는 임실초등학교 시청각실 강당에서 임실초등학교 5학년생 8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암 예방 수칙 등을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아청소년의 국민 암 예방 수칙 인지도 상승 및 암 예방의 중요성 인식 개선과 참여자의 학부모 및 조부모의 국가암검진 수검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희철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아동을 대상으로 암 예방 생활습관을 인지시키고 나아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더불어 학부모들의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최근 차세대 복강경 전용 수술실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복강경수술은 복부에 큰 절개 창을 열고 시행하는 개복수술과 달리 배꼽을 포함한 복부에 0.5~1.5cm 크기의 작은 구멍을 통해 마이크로 카메라와 의료장비들을 이용하는 수술방법이다. 복강경 수술은 개복수술에 비해 절개창 크기가 작기 때문에 수술상처가 적으며 창상으로 인한 통증도 적어 회복 속도 또한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철승 병원장은 노후 수술실 개선과 차세대 수술실 확충을 통해 환자 안전을 제고하고 정밀의료를 갖춰높은 의료수준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1일 11년간 덕진소방서 대원들의 식사와 건강을 책임져온 전정희 씨의 퇴임식을 진행했다. 전 씨가 덕진소방서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11년 5월. 전 씨는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대원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로 힘을 보탠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전 씨에게 소방서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와 꽃다발,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덕진소방서와 함께한 세월을 떠올리던 전 씨는 소방대원들의 사고 소식을 들을 때면 내 자식 일처럼 마음이 아팠다면서 늘 위험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우리 직원들이 항상 조심하고 신중하게 근무하기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윤병헌 서장은 전 여사님은 지난 11년간 덕진소방서를 거쳐 간 수많은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근무한 진정한 영웅이라면서 전 여사님이 준비해준 식사는 특히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21일 한국상담심리교육복지학회 전북지역학회(회장 김소라)와 재난경험자 심리지원과 회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지역 재난경험자에게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등을 연계해 안전하고 건강한 전북 만들기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소라 회장은 재난 경험자, 피해자에게 전문적인 심리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십자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일 적십자사 전북지사 사무처장은 전북지역학회와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면서 안전한 전북을 만들도록 전북지역학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 기계과(학과장 김은성)는 ㈜온컴퍼니(대표 김성수)와 지난 20일 전주비전대 세미나실에서 국가 산업사회 발전에 필요한 첨단 제조기술 관련, 인력양성과 전문 직업기술 교육 체제 연계성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비전대 조숙진 대외협력센터장, 기계과 김은성 학과장, 기계과 신희재 교수와 ㈜온컴퍼니의 김성수 대표가 참석했다 제품설계, 3D설계, 시제품 제작, 제품 디자인, 아이디어 제품화 컨설팅을 중점사업화 하고 있는 (주) 온컴퍼니는 전주비전대와 협약에 따라 △첨단 직업기술 전문 우수 인력 육성 △산업교육 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 기여 △연구개발 활동과 기술정보의 교류 △사회봉사활동 및 위탁교육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성수 대표는 기계과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및 졸업생들의 일자리 연결에도 힘을 보태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성 기계과 학과장은 ㈜온컴퍼니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것은 취업명품대학의 비전을 지속 강화하는 전주비전대의 장기적 발전에 있어 전문기술 인프라를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의 대표적인 콩나물국밥 전문 프랜차이즈 현대옥(대표 오상현)이 지난 20일 전주시장실을 방문, 전주 예술가를 위한 후원회인 이팝프렌즈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펼친 청년중년 예술가에게 2021 후원인의 밤을 통해 예술가상을 통해 각 500만원씩 수여될 계획이다. 오상현 대표는 전주문화재단의 후원 메시지와 같이 예술로 모두의 삶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현대옥 오상현 대표는 2008년부터 현대옥을 운영하며, 엄마의 밥상, 사랑의 열매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장학금 기탁 등 선한 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지난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 주민센터(동장 송상율)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1일 중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폭염 및 코로나19 함께 이겨내기 이웃행복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지역의원, 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총 100세대에게 삼계탕을 조리해 전달했다. 이택익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여름이지만, 오늘의 이웃사랑 나눔 봉사의 정성으로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상율 동장은 나눔 봉사를 함께해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백신접종으로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이뤄져서, 답답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충관 군산해양경찰서장이 취임 첫 행보로 각 파출소와 함정, 해경 전용부두 신축 공사현장을 찾아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의견 청취 했다. 이날 김 서장은 낚시레저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비응도를 찾아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레저보트)의 안전관리 실태와 인명구조장비 운용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어 3010함을 방문해 바닷길을 이용한 밀수입과 밀입국 등 국제범죄 예방과 불법조업 중국어선의 조업 재개에 대비해 철저한 장비점검 및 승조원의 작전수행 능력 향상을 주문했다. 또한 해경 전용부두 공사현장 관계자를 만나 공사 추진사항을 확인점검하고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충관 서장은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며, 해양주권 수호와 해상치안을 위해 고생하는 일선 경찰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농협 김제시지부(지부장 김태곤)은 21일 김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중복 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마음을 잇(Eat)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북농협 릴레이 나눔 행사의 하나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코로나 19 극복과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김태곤 지부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과 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은 20일 군산시 조촌동 군산농협 본점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점했다.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 부의장,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 박형기 군산농협 조합장등이 함께해 로컬푸드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전체면적 680㎡ 규모로, 당일 250여 농가의 신선농산물과 지역 내 마을기업 등 농촌융복합기업 제품을 두루 갖춘 로컬푸드 직매장 175㎡ 를 중심으로 한 하나로마트와 휴식공간인 카페미곡창고, 야외테라스(2층)가 마련돼 있다. 기존 27년 동안 영업을 해왔던 금융점포는 2층으로 이전해 한 곳에서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다. 수송미장지구와 디오션시티 사이에 위치하고, 주변에 시청, 법원, 교육청, 세무서 등 주요 관공서가 있어 많은 유동인구로 소비층이 확대되면 로컬푸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형기 조합장은 로컬푸드는 지역을 살리는 구심체라면서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해 소비자의 신뢰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독일에서 날아온 마음, 완주 고산면에 닿다
[줌] 서울 떠나 전북 정착한 김성경 회계사 “지역 기업인에게 보탬”
[줌] "잠깐의 따끔함이 생명 구해" 헌혈증서 100장 모아 기부한 덕진구청 직원들
장수군, 연말연시 나눔의 온기
[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조순관 엠에스씨엔이(주) 회장
전주 출신 정광수 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임명
KBS 전주방송총국 신임 총국장에 정인석 본사 심의위원
이연택 회장 “창립 10년, 도민 자긍심 되찾는 한 해 되길”
전주혁신로타리클럽,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주고 ‘칠송회’ 윤강호 회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