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메아리] ‘코드화’되는 의료, 빅브라더의 공포를 경고한다.
오피니언 기고 04.28. 18:27[새벽메아리]희곡 베니스의 상인 영화로 보기
오피니언 기고 04.21. 21:02[새벽메아리] 준비되지 않은 교실은 아이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피니언 기고 04.14. 18:30[새벽메아리] 공공극장은 누구의 공간인가
오피니언 기고 04.07. 19:05[새벽메아리] 헌신에 들이댄 불의의 칼날…전주 예수병원의 수난
오피니언 기고 03.31. 18:44[새벽메아리] 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오피니언 기고 03.24. 18:31[새벽메아리] 다문화 시대, 한국어 교육은 준비되었는가
오피니언 기고 03.17. 19:45[새벽메아리] 시민예술, 잘하는 것과 즐기는 것 사이
오피니언 기고 03.10. 19:53[새벽메아리] 의대에 미친 나라, 바로 잡으려면
오피니언 기고 03.03. 19:55[새벽메아리] 소설 리플리가 창조한 리플리 증후군
오피니언 기고 02.24. 19:03[새벽메아리]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외국인 노동자 쉼터
오피니언 기고 02.10. 19:49[새벽메아리] 시민예술, 무대와 삶을 잇는 다리
오피니언 기고 02.03. 18:29[새벽메아리] ‘10개의 서울대’ 왜 필요한가
오피니언 기고 01.27. 19:12[새벽메아리] 원작 소설, 영화로 조명하기
오피니언 기고 01.20. 18:20[새벽메아리] ‘일손’이 아닌 사람: 외국인 노동자 인권의 공백
오피니언 기고 01.13. 18:37[새벽메아리] 시민예술, 도시의 내일을 키우는 힘
오피니언 기고 01.06. 18:45[새벽메아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의 답은 ‘민간 주도’에 있다
오피니언 기고 12.30. 18:44[새벽메아리] AI와 사회복지, 사람을 위한 동행
오피니언 기고 12.23. 18:42[새벽메아리] 시간을 건너온 목소리, 지역문화에서 원로예술인의 자리
오피니언 기고 12.16. 18:13[새벽메아리] 베트남 유학생 故 뚜안을 추모하며
오피니언 기고 12.09.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