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덕진구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 미등록 경로당 밑반찬 나눔

전주시 덕진구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회장 정은영) 회원 60여명은 지난 7~8일 이틀간 직접 구입한 신선한 재료들로 봄동겉절이, 냉이된장무침, 돼지불고기 등 봄철 입맛을 돋우는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150세대와 미등록 경로당 5곳에 전달했다.

 

정은영 회장은 “올해에도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미등록 경로당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돌보는데도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전북지역 대학가로 번졌다

정치일반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

익산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오는 9일 출범

사건·사고고객 명의로 휴대폰 몰래 개통해 소액결제⋯5억 7000만 원 편취한 30대 송치

완주완주군의회 대폭 물갈이… 11명 중 6명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