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사회복지사협회 소속 4명, 국무총리상 등 수상

전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배인재) 소속 사회복지사 4명이 제1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에서 국무총리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 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에 부안복지관 이춘섭 관장, 보건복지부장관상에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오준규 팀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에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육현우 팀장과 한사랑 조민수 사회복지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들은 사회복지 서비스 기틀 마련과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 사회복지사 대회에서 진행된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