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도로공사 전북본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연탄 1만장 전달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권혁)는 5일 전북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장을 전주 연탄 은행에 전달했다.

이 날 기증된 연탄은 코로나19 여파와 경기 위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012년 기관설립 이후 동절기마다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을 지원해왔다.

권혁 전북본부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농협 조합원 규탄 vs 농협 반박 ‘정면 충돌'

익산“익산역 종합 교통터미널 조성해야”

사건·사고정읍서 차량에 치인 30대 보행자 사망⋯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 적격이냐 부적격이냐…김영태 남원시장 출마자 재심 결과 촉각

군산군산조선소 부활···지자체 출자가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