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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제26대 학장에 임석태 교수 취임

임석태 전북대 의과대학 학장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제26대 학장에 임석태 교수가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의대는 지난 3일 유희철 전북대병원장과 오기수 의대동창회장을 비롯한 소수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임식을 가진 김종석 제25대 학장은 의학인증평가 6년 인증, 개교5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의사국가시험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전북대 의대가 더욱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새로 취임한 임석태 제26대 학장은 그간 국시위원장, 교육부학장과 의과대학 제25대 교무부학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전라북도의사회, 대한핵의학회 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진료와 연구, 학생교육 등에서도 열정을 지난 교수로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임석태 신임 학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북대 의과대학이 반백년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세계에 우뚝 설 미래 100년을 향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의과대학이 되기까지 수많은 선후배 교수님과 동문들, 그리고 교직원들이 노력해 주신 결과라며 교수님들이 교육과 연구, 봉사에 좀 더 수월하고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로 원활하지 못했던 학생 교육이 대학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람들
  • 이강모
  • 2022.02.07 19:08

전북MICE발전협의회,  신임 장영훈 회장 선출

장영훈전북MICE발전협의회장 전북MICE발전협의회 제 3대 신임 회장에 장영훈(55) 엠커뮤니케이션 대표가 선출됐다. (사)전북MICE발전협의회는 최근 전주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전주호텔에서 회원 50여명과 전북도, 한국 컨텐츠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장 대표를 새 회장으로 뽑았다. 장 신임 회장은 전북대학교 객원교수, 한국 마이스협회 이사, 한국 관광학회 특별위원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 산업포장, 중소기업청장상 등을 받았다. 장회장은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 장영훈 신임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는 MICE산업을 전라북도 MICE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 육성하고자, 인센티브 유치관광, 컨벤션전시, 국제회의유치, 대규모 이벤트 등 다각적인 비즈니스 플렛폼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는 지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 관 학의 서비스 융복합 네트워크을 통한 정보 교류와 비니지스을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한국의 전통의 마이스 산업의 중심이 되는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전북MICE발전협의회는 전북지역 관광MICE산업 진흥을 목표로 공동 마케팅을 통한 국내외 MICE 유치활동, 도내 관광MICE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와 제안, 권역별 MICE 프로그램 및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관련 민산학관 협조와 네트워크 구축운영을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설립됐다.

  • 사람들
  • 이종호
  • 2022.02.07 19:08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안호영 국회의원 간담회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송철)과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최근 공무원 노동정책과 군산시 현안에 놓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임준 시장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약 관련 공무원 타임오프제 추진상황 설명과 후보가 지향하는 노동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했다. 이에 송철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공무원 권익을 위한 현안에 대해 정치권에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노조의 핵심이념은 사람답게 노동할 권리를 보장받는 것과 소통과 연대로부터의 해결이라면서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공무원노조의 목소리를 반영해줄 것을 주문했다. 안 의원은 국민에게 성공한 정부로 기억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특히 공무원 노동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노조와의 상생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노조의 역할을 중요시하고 노동자의 아픔을 알고 있는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강임준 시장은 코로나 19 속에서도 군산시는 전기차, 강소특구를 기반으로 미래신산업 개편을 이뤄냈고, 군산형 경제회복프로젝트는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군산시민을 위해 중앙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사람들
  • 이환규
  • 2022.02.07 19:08

조선희 성평등전주 소장, 지역혁신 유공 국민포장 수상

조선희 전주시 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 소장이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을 문화예술마을로 바꾸는데 앞장선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조 소장은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열린소통포럼 공간에서 개최된 2021 정부혁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지역혁신 유공으로 국민포장을 받았다. 조 소장은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과 열의로 지난 1997년부터 2008년까지 기독살림여성회에서 활동해왔으며, 전북지역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자원봉사 업무를 담당하며 전북지역 위안부 할머니 9명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면서 명예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특히 가정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쉼터 조성 및 여성단체 연대를 조직하는 노력으로 지난 2004년 성매매방지법이 제정되는 단초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여성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큰 역할을 했다. 조 소장은 선미촌을 여성이 행복한 거리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이런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선미촌 변화에 참여해준 시민들에게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우리 성평등 전주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사람들
  • 천경석
  • 2022.02.06 19:54

군산대·미래형자동차 상용자율주행미니클러스터, 협약 체결

군산대(기계융합시스템공학부)와 미래형자동차 상용자율주행미니클러스터는 최근 대학 공대2호관에서 5G 관련 자율주행 분야 산학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산학협력활동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과 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 두 건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 군산대 커플링사업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이 후원했다. 이 협약은 5G 관련 자율주행 분야 산학공동연구 및 협력을 통한 우수 인재 양성 및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산학협력 세부 사항은 기술‧정보 상호교류 및 협력, 산학협동 프로그램 등 산학연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산업체 애로기술 지원 및 재직자 능력향상 교육, 연계교육과정 및 인턴십,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운영 등 인력양성 관련 협력이 핵심이다. 향후 업무협력 세부 사항은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및 R&BD 촉진을 위한 상호 기술지원 및 공유, 자율주행 관련 지적조사 및 3D 맵핑 등 다양한 연구조사 활동, 자율주행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 제공 및 상생 모델 발굴,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 및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정환 군산대 기계융합시스템공학부 학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세부 사항을 적극 발굴 및 논의해가면서 최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람들
  • 이환규
  • 2022.02.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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