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전주 효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현호)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동 주민센터(동장 김혜숙)에 쌀과 과일 등 물품을 기탁했다. 최현오 위원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숙 동장은 동네 복지 실천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효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고 더 나아가 다 함께 행복한 효자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주리더스로타리클럽(회장 서을지)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우아1동 주민센터(동장 최명환)에 컵라면 90박스를 기탁했다. 서을지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와 추위로 힘들게 지내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작은 선물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명환 동장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전주리더스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은 지난 21일 전주완산소방서를 방문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점검 및 주요현안업무를 보고 받고 대표 관광지로 이동해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 본부장은 풍남문∙전라감영∙전주한옥마을 등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소화장치 작동 시연과 주요 화재취약대상을 살펴 보며 화재안전상황을 확인했다. 또 관내 관광지의 화재예방 및 진압대책을 확인하며, 한옥마을 관계자들에게 화재발생 시 피난 경로와 대처요령 숙지, 소방출동로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본부장은 지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 호성전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전주영아원(홀트아동복지회)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에 6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건강나눔영경후원회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 따뜻한 명절을 지내고자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 후원물품으로는 영아원에는 3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물티슈, 영양제 등의 물품이, 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에는 동일한 금액 상당의 라면 100박스가 전달됐다.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전주시체육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전주시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유 전 부의장은 지난 21일 2021 전주시 체육발전 유공자 시상식에 참여해 상을 받은 9명의 유공자들을 축하격려하고 올 해는 체육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더 노력하고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은 전주시 체육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체육발전에 공이 있는 체육인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한편 유 전 부의장은 전북축구협회 회장과 전북생활체육축구연합회장, 전북장애인연합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지난 22일 전주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했다. 우 전 부지사의 저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는 광주 부시장 시절부터 고심해온 전주의 다양한 현안과 문제점, 한 번쯤 들여다봐야 할 내용 등을 담은 자서전이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총 26편을 실었다. 우 전 부지사는 전주가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크게 혁신해야 한다며 디지털시대의 이데올로기는 소통과 연대다. 관계야말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펼쳐질 새로운 문명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2년 호랑이해를 맞아 우리의 미래 세대가 또다시 이 땅 전주를 지키며 살 수 있도록 다 함께 용기를 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1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20일 김모 씨는 아들이 보증 문제로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어 5000만 원이 필요하다는 전화에 속아 삼천신협 삼익지점에 방문했다. 김 씨가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은행원과 상담 중 안절부절하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여 은행원이 신속히 112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지난 19일 수협 전주 서신지점에 방문한 서모 씨는 딸이 5000만 원 보증을 섰는데 갚아야 한다는 사채업자의 전화를 받고 급한 마음에 계좌에 있던 2000만원을 인출하려고 했다. 은행원은 상담 중 인출을 지연하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박헌수 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이 침착하고 신속한 112신고로 전화금융사기 예방할 수 있었다며 은행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설경원 전북대 명예교수 전북대학교 설경원 명예교수 지역 과학기술 진흥과 지역 주도 분권형 혁신성장 체계 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설 교수는 전라북도 지역혁신협의회장을 맡으며 전북 산업과 과학기술에 대한 종합계획 수립 및 지역발전 투자 협약, 규제자유특구 계획의 심의와 자문 등을 통해 지역혁신에 기여했다. 또한 새만금 개발청 자체평가 위원 및 전라북도 새만금 정책포럼 위원으로 새만금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수립과 자문을 통해 새만금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발전시키고,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자문에도 앞장서왔다. 특히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 R&D 진흥을 위한 지방협의회 운영, 지역 R&D 체계 개편 방안 수립 지원, 제5차 지방종합계획 점검을 위한 TF구성운영 지원 등 지역과학기술진흥과 지역 주도의 분권형 혁신성장 체계 발전에 헌신했다.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이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장에 취임해 올해 말까지 1년 간 임기를 수행한다.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각 지방을 대표하는 국립대 총장들의 협의기구다. 전북대를 비롯해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서울대, 전남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등 10개 대학이 회원으로 있다. 김 총장은 임기를 통해 그간의 대학 간 경쟁구도에서 벗어나 공유와 협력으로 대학이 가진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거점국립대학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로 동반 성장하는 고등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거점국립대의 현안 문제인 △국립대학법 제정과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확대, △국공립대 학생들에 대한 무상등록금 제도 도입, △지방 연구중심대학 설치 등을 협의회 차원에서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김 총장은 국가거점국립대학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처해 있는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사회 각층과 연대를 강화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고, 고등교육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며 개방과 공유를 통해 고등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열고, 차기 정부 출범에 맞춰 국공립대 및 거점대학의 미래를 위한 대선공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동원 총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과 일본 북해도대학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산학협력단장과 공대학장, 교육부 인정기관심의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학계 명예의 전당인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이다. 2019년 1월부터 전북대 제18대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전북도의회 성경찬(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고창1) 의원과 김만기(환경복지위원장고창2) 의원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23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에 따르면 성경찬김만기 의원이 고창향군의 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적극 헌신한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지난 21일 수여했다. 공로패 전달은 성홍제 고창군재향군인회 회장이 대신하였다. 성경찬 의원은 지역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고창군재향군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만기 의원은 수상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창군 발전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 YWCA(회장 이현순)가 지난 20일 전주 YWCA 회관에서 발기인 및 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 54주년을 맞은 전주 YWCA는 (사)한국 YWCA 연합회 후원회 지부로 운영하다 이번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지역의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는 지역의 기독 여성 시민단체로서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역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법인 설립 취지 채택과 임원 선임, 사업 계획 심의 등이 진행됐으며, 사단법인 전주 YWCA 초대회장으로 이현순 회장이 선출됐다. 이현순 회장은 원광대 보건환경대학원 보건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제일직업전문학교 대표, 전북산업직업전문학교 이사, 한국경제인협회 전북지회 부회장, 전주 YWCA 이사, 부회장 등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금은 전주 YWCA 초대회장,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전주 YWCA는 사단법인으로 조직을 재정비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투명성과 책무성, 자치성을 가진 지역 운동조직으로 정의, 평화, 생명의 운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송정민 학생 전북대학교 송정민 학생(의대 의학과)이 제86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시행된 제86회 의사국가시험에는 총 6,043명이 응시해 5,786명이 합격해 95.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전북대 송정민 학생은 이번 시험에서 320점 만점에 303점(94.7점/100점 환산 기준)으로 전체 응시자 중 가장 높은 점수로 합격했다. 송정민 학생은 수석 합격의 영광을 의대 교수진의 열정적 가르침과 지속적인 멘토링 등에 돌렸다. 시험 준비에 알맞은 의대의 행정적 지원과 함께 4학년 때 교수들이 직접 나서 특강을 해주는 등의 물심양면의 지원이 있었다고. 시험 당일 추운 날씨에도 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밖에 서서 시험에 임하는 학생들을 응원해주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는 게 송정민 학생의 설명이다. 송정민 학생은 본과 2학년 때 교수님들과 함께 아프리카 케냐 해외의료봉사를 다녀왔는데, 어떤 의사로 살아갈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소중한 기회를 갖게 해주고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실력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의료인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총학생회가 대학사회에 닥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대학 지속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제38대 총학생회와 대학 본부는 20일 TFT를 구성하고 △유학생 관리 체계화 △입시홍보활동 지원 △코로나19 공동 대응 △학생복지 등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TFT는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학내 구성원 의견 수렴과 소통을 거쳐 추진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학생 자치기구인 총학생회가 대학의 지속 발전을 위해 팔소매를 걷어붙인 사례는 전국적으로 드물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양현규(유통통상학부 3년) 총학생회장은 최근 대학의 생존이 사회적 이슈가 된 상황에서 우리 총학생회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고 있는 대학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라며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학발전과 지역사회 한 축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남천현 총장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뜻을 모은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100년 미래를 위한 인재양성 대학의 기틀을 닦기 위해 앞으로 학생과 교수, 직원, 동문과 함께 역량을 결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인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렴인으로 선정됐다. 서 전 총장은 20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이하 공신연)이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청렴대상을 수상했다. 서 전 총장은 2015년 국민권익위원회의 국공립대학 청렴도 평가 중에서 전북대를 계약분야 청렴도 전국 1위에 오르게 했고, 이를 토대로 혁신대학 모델로 만들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전국 국사립 4년제 대학의 총장협의회장을 맡아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었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 수석부회장 겸 전북후원회장을 역임하면서 취약계층 가정 아이들에게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보살폈다는 것도 공적에 반영됐다. 서 전 총장은 청렴은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가는 전북교육 대전환의 밑거름이라며 오늘 청렴대상 수상은 앞으로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교육 실현을 위한 도민과 국민의 명령으로 알고 아이들을 중심에 둔 미래가 보이는 교육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대학교 유기소재섬유공학과 남해은 학생 전북대학교 유기소재섬유공학과 남해은 학생(4년지도교수 김성륜)이 그래핀의 평판 크기를 확장시켜 복합재료의 열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우수한 열전도도를 나타내는 신소재인 그래핀은 차세대 방열 복합재료의 충진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남해은 학생은 이러한 연구 성과가 담긴 그래핀 나노플레이트렛의 평판 사이즈 제어에 따른 복합 재료의 퍼콜레이션 거동과 그에 따른 열전도도 향상에 대한 연구 (Thermal percolation behavior in thermal conductivity of polymer nanocomposite with lateral size of graphene nanoplatelet) 논문을 최근 SCI급 국제 저널인 『polymers』(IF : 4.329) 게재했다. 이 연구에는 장지운 박사과정생(한양대학교 유기나노공학과지도교수 김성훈)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연구에 뜻을 두고 2학년 때부터 전북대 복합재료연구실에서 학부 연구생으로 참여해온 남해은 학생은 복합재료의 열 저항 감소를 위해 신소재인 그래핀에 주목했고, 여러 실험을 통해 그래핀의 평판 크기를 확장시킴으로서 열 저항을 감소시켜 복합재료의 열 전도를 높일 수 있음을 규명해 냈다. 남해은 학생은 2학년 겨울방학부터 시작한 학부 연구생 끝에 좋은 결과를 성취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지도교수님과 연구를 지원해주신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학부 연구생의 경험은 대학원 이전에 연구를 선행하며 지식뿐 아니라 개인적 가치관과 목표를 계획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다른 학우들도 열린 마음으로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도와 전북도공무원노동조합는 20일 공직 내 상호 존중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무지개(無知改) 캠페인을 갖기로 협약했다. 무지개(無知改)란 안 좋은 관행은 없애고, 서로서로 알아가고,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자는 의미로 노사는 무지개 캠페인을 위해 지난 2주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8개 실천과제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5개 세부실천과제를 확정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아침 일찍 회의 없는 날 △정시 출퇴근 문화 정착 △특별휴가 자유롭게 쓰기 △갑질 및 식사모시기 근절 △일하는 방식 쇄신 등이다. 노조는 이번 과제들이 체감될 수 있도록 분기별 이행사항 점검 등을 실시해 도청 조합원 누구나 다니고 싶은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무지개 캠페인을 통해 활기차고 신명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2022년 전북 대도약을 이루는 원년으로 다 같이 만들자고 말했다. 송상재 전북노조위원장은 보여주기식 퍼포먼스가 아닌 강한 실천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간부들의 인식전환이 있지 않고서는 조직문화개선은 공염불에 그칠 수밖에 없다며 노사가 함께 손잡고 무지개 캠페인을 통해 도청에 무지개를 수 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주시 덕진구 인후2동(동장 이진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계상)는 20일, 주민센터에서 강동화 전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임경섭 전 위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새롭게 취임하게 된 유계상 위원장은 주민과 밀접한 현장소통을 강조하며 앞으로 사람 냄새가 나고, 살고 싶은 인후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지사장 강대일)는 20일 사단법인 그린나래협회를 방문,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한국부동산원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3개의 시설에 총 150포의 쌀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원은 1969년 설립된 한국감정원이 2020년 12월 10일 새롭게 출범한 51년 만의 새로운 사명이다. 강대일 지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밖에도 주거지원활동인 사랑나눔의 집, 혹한기 난방지원활동인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전주시 덕진구 우아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형숙)는 20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우아1동 주민센터(동장 최명환)에 김 30상자를 전달했다. 안형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환 우아1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앞장 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해 우아1동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아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복날 삼계탕 나눔 봉사, 김장김치 나눔 봉사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남전주새마을금고(이사장 허동곤)는 2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햅찹쌀 140포(840만 원 상당)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풍남동 주민센터(동장 박상현)에 기부했다. 허동곤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지역 내에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정성스레 준비한 이웃돕기 물품이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현 동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남전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정과 상부상조의 마음이 넘치는 풍남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인사] 전주 중등 인사
원광대 의과대학 동창회장 김한주 김제 신세계병원장, 모교 발전기금 1억원 기탁 약정
간암 투병 작은 아버지에 간 이식한 이영화 씨 "가족으로서 당연한 일 한 것 뿐"
권투선수에서 장애인 돌보미로 변신한 (사)전라북도장애인가족협회 고인식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