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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원식)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평등노무법인, 군산부부가족상담연구소, 변호사강성원법률사무소 등 10개 노무·법률 상담 기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원식 회장은 “각 영역별 기관들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면서 “도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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