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이거성(물리 3년) 팀장과 김미지(지구환경 3년), 김은영(물리 3년), 최미선(화학 2년), 김재훈(물리 2년) 학생 등으로 구성된 'Scientia Symphoniae(시엔티아 심포니에 : 과학 교향곡)팀.
이들은 지난 9일 서울 양재 L타워에서 개최된 '2011 동계 대학생 과학나눔 지원사업 해단식'에서 우수팀에 선정돼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전북대 자연대 '과학시너지센터'에 소속된 이들 대학생 과학문화 활동가들은 지난 1월 전주 우림초등학교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과학 나눔 행사를 진행, 호평을 받았다.
이거성 팀장은 "우수 활동팀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과학시너지센터를 통해 여러 과학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과학나눔을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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